서울시의회는 시민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특히 서울시가 고유가 시대 서민생활을 지원하는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예산이 필요한 경우 추경 예산 편성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한강교량을 비롯한 공공시설물의 야간조명을 줄이는 등 에너지 절약 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공공근로 확대를 비롯한 서민경제 안정화 정책도 절실하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