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포털] 호주총리 '일중독'에 관료들 원성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다음은 경향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취임 6개월을 맞은 캐빈 러드 호주 총리가 관료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중독증 때문인데요.

지난 6개월동안 과중한 업무 부담으로 근무환경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 고위관료는 야근이나 주말 근무는 당연하고 가족들과 지낼 시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불만을 쏟아냈는데요.

광고
광고 영역

공무원 노조 가운데 한 곳은 업무강도를 완화하지 않으면 단체행동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경고까지 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