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시성에서 6명이 중국 국내 제약회사의 면역 주사를 맞고 지난달 말 사망했다고 장시성 난창대학 제2부속병원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A형 간염이나 광견병과 같은 전염병을 막기 위해 통상 정맥에 주사되는 면역 글로불린 주사를 맞았다가 지난달 22일부터 28일 사이에 사망했으며 약품을 제조판매한 보야제약에 대해서는 판매중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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