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시쯤 수원 모 대학병원 의무기록실에서 책장 수십개가 잇따라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간호사 34살 조 모 씨 등 3명이 책장에 깔리면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다친 간호사 가운데 한 명이 업무기록을 꺼내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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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0시쯤 수원 모 대학병원 의무기록실에서 책장 수십개가 잇따라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간호사 34살 조 모 씨 등 3명이 책장에 깔리면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다친 간호사 가운데 한 명이 업무기록을 꺼내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