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환경재단과 롯데백화점의 주최로 '2008 쿨비즈 캠페인 패션쇼'가 열렸습니다.
쿨 비즈 캠페인은 여름철 직장인들이 불필요한 넥타이나 겉옷을 벗어 실내 냉방온도를 2도 정도 높이면 연간 160만톤에서 290만톤 정도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는 데에서 착안한 운동입니다.
모델들이 선뵈는 시원한 여름철 의상을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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