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중국 쓰촨성 참사 현장을 깜짝 방문한 일, 알고 계시죠.
쓰촨성 참사에 눈물이 난다고 밝힌 이 대통령의 발언에 중국 언론은 감사하다는 공식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와는 달리 중국의 네티즌들은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의 한 네티즌은 악어의 눈물이라며 비난의 댓글을 달기도 하고 다른 네티즌은 진심인지 모르겠다고 폄하하기까지 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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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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