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윌리엄 왕자, 카리브해 마약 밀매업자 추격 나설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영국 왕위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자가 2개월 동안 영국 해군 전함에 배치돼 카리브해 훈련에 참여한다고 군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훈련기간 윌리엄 왕자가 배치된 전함은 카리브해 연안 국가의 마약 밀매업자 추격작전을 전개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따라 윌리엄 왕자는 할아버지와 아버지, 삼촌에 이어 해군에서 복무하는 왕실의 전통을 잇게 됐습니다.

한편 비밀리에 아프가니스탄에 배치됐던 동생 해리 왕자는 전장 배치 사실이 언론에 노출된 직후 애초 계획보다 짧은 10주 간의 참전을 마치고 지난 2월 귀국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