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중국 쓰촨성 대지진을 계기로 중국인은 물론 수많은 세계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는 지도자로 떠올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많은 중국인들은 국부에 준하는 지도자로 칭송하고 있을 정도인데요.
원 총리가 지지발생이후 국가 최고 지도자로서 보여준 헌신의 결과입니다.
재난 구호에 임하는 공직자의 자세로는 가장 모범적이고 감동적이었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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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교 사이트에선 원 총리의 인기 순위가 부시 미국 대통령을 앞서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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