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암각화 전시관이 30일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반구대 암각화 인근에 문을 엽니다.
암각화전시관은 지난해 1월부터 71억 원을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의 실물 모형과 영상 해설, 다양한 체험공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암각화전시관 개관에 맞춰, '반구대 암각화 가치 조명을 위한 강연회'와 암각화 워크숍도 열 계획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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