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9일 오후 2시 서해5도에 내려진 황사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북부해상의 황사가 점차 약해지고 있어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발해만 부근의 황사가 29일 밤부터 30일 사이 중부지방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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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9일 오후 2시 서해5도에 내려진 황사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북부해상의 황사가 점차 약해지고 있어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발해만 부근의 황사가 29일 밤부터 30일 사이 중부지방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