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골다공증 예방, 어릴 적부터 우유 마셔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어릴 적에 우유를 많이 마시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사우스햄프턴대학 연구팀은 20살에서 34살의 여성을 대상으로 어린 시절에 우유를 마시는 것이 골다공증 예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어릴 적에 우유를 많이 섭취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골다공증 발병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들은 20대 중반에 뼈의 무게가 정점에 달했다가 폐경기 이후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연구팀은 어릴 때 우유를 마시게 되면 뼈 무게를 최대화 시켜 노년에 골밀도가 떨어지더라도 골다공증 발병 위험을 줄이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공민지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