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가 조정을 받는 사이 적립식 펀드 자금이 크게 유입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7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적립식 펀드 잔액은 4월 말 현재 71조 1,340억 원으로 한 달 사이에 2조 3,220억 원 증가했습니다.
계좌수 또한 4만 7천 개가 늘었습니다.
적립식 펀드 판매는 은행이 주도했는데요.
은행의 적립식 펀드 잔액은 54조 1,440억 원으로 전체의 76.1%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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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적립식 펀드 자금의 지속적인 유입이 증시를 뒷받침 하는 자금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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