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와 LNG 등 서민 필수 에너지원도 줄줄이 인상 대열에 합류할것으로 보여 가계의 주름살은 더욱 깊어질 전망입니다.
국내 LPG 수입 업체인 E1과 SK가스는 다음달부터 LPG공급 가격을 올리기로 하고 구체적인 인상폭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스회사들은 프로판가스 가격 기준으로 ㎏당 100원 이상의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주 리터당 946원이었던 부탄가스의 가격도 ℓ당 천 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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