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겨례 신문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자녀 교육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한국 부모들의 백태를 전하고 있습니다.
딸이 고 3 이 되자 잘나가는 핵심 부서의 팀장에서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부서로 옮겨간 40 대 가장.
외고 준비 중인 중 3 딸을 위해 부모 제사를 지내지 않기로 한 가정.
아이를 특목고 자사고에 보내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되는지를 적은 이른바 '교육 족보'를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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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상을 교육열을 가장한 사회적 지위 쟁탈전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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