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스 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영국의 로이터 통신이 영어 교육 열풍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국의 사교육 실태를 보도했습니다.
한국의 이른바 기러기 아빠의 생활상을 소개하며 '한국에서 영어는 모든 것'이라는 내용을 실었는데요.
한국인들이 외국 유학에 쏟아붓는 50억 달러는 한국 정부 전체 교육 예산의 20%에 육박하는 규모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미국에서 유학중인 외국인 가운데 한국인이 10만 명으로 가장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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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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