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내 서해안지역에서 벼 줄무늬잎마름병의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이 12개 시·군의 보리밭에 서식하고 있는 애멸구 바이러스의 보독충률을 조사한결과 부안지역이 18.6%로 가장 높았고 정읍 8.6, 순창 7.7%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해 줄무늬잎마름병이 크게 발병했던 부안 계화면 지역은 28%로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나 각별한 예방과 방제대책이 필요한것으로 분석됐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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