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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인들의 판초 사랑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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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부 지역을 토네이도가 덥치면서 7명이 숨지고 가옥 수십채가 파괴됐습니다.

콜롬비아에서는 '세계 판초의 날'을 맞아 무게가 700kg에 달하는 판초가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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