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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테리어&하우스] 세련된 멋 철제 아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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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카라꽃을 연상시키는 은빛 벽 장식.

동글동글 소용돌이치는 부드러운 무늬의 벽 장식.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철제 소재의 아트월입니다.

[김광태/철제 장식품업체 실장 : 아트월은 파티션과는 다르게 바닥에서 천장까지 길에 닿는 형태로 돼 있습니다. 따라서 공간 중앙에 연출하거나 벽면에 아예 붙여서 장식할 수도 있습니다.]

넝쿨 무늬를 형상화한 디자인과 장미꽃무늬를 넣어 공간을 여성스럽게 꾸미는 디자인의 아트월도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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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철제 소재로 돼 있지만 색상에 조금씩 변화를 준 아트월도 있는데요.

빨간색 색연필로 이리저리 선을 그어놓은 듯한 자유로운 무늬의 이 아트월은 공간의 중간에 연출해 집안의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고, 중간중간에 구멍이 뚫린 푸른빛의 아트월은 천장에 끈을 연결해 달았는데요.

은색공이 중앙에 장식돼 하나의 작품 같은 느낌을 줍니다.

또한 동그란 무늬가 촘촘히 들어간 안정적인 느낌의 이 아트월은 회색빛이 튀지 않으면서 공간을 아름답게 나눌 수 있어 꾸준히 인기입니다.

[김정아/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안쪽에 조명을 설치해서 조명 겸 벽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아름다운 꽃이 그려져있어서 하나의 커다란 그림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밖에 금빛의 꽃무늬와 거울이 조화롭게 디자인돼  넓은 공간의 중앙에 놓아 단조로운 공간에 활기를 주는 아트월과, 빛이 투과되면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실 장식 아트월도 꾸준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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