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국내 외국인 학교에 대한 입학 규제가 완화되면서 중남미 국가인 에콰도르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외국인 학교에 입학하려면 외국의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소지해야 하는데요.
에콰도르에 가면 영주권 수속이 하루면 가능하다는 말이 퍼지면서 에콰도르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유학을 위해서는 일년에 5천만 원 안팎이 필요한데요.
광고
광고 영역
국내 외국인 학교에만 들어가면 절반 정도인 2~3천만 원의 학비로 영어를 배울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