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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미국 고교생도 '입시지옥' 시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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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조선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입시전쟁'하면 우리나라 고3 학생을 떠올리는데요.

공부 부담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미국 고교생들도 입시 지옥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비 리그로 일컬어지는 미국내 명문대에 입학하기 위해서인데요.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고 평균 5시간이 넘게 숙제를 하는 고교생들이 많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은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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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3 분의 2 가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이들 가운데 25% 는 잠을 깨기 위해 각성제를 복용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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