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2시쯤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근처 삼거리에서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던 택시가 좌회전하던 순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순찰차를 운전하던 44살 김 모 경사 등 지구대 소속 경찰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택시 운전기사 46살 남 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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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2시쯤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근처 삼거리에서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던 택시가 좌회전하던 순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순찰차를 운전하던 44살 김 모 경사 등 지구대 소속 경찰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택시 운전기사 46살 남 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