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지진 현장서 266시간만에 생존자 1명 구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중국 쓰촨성에서 대지진이 발생한지 266시간만에 현장에서 생존자 한명이 구출됐다고 현지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한편 중국 당국은 사고발생 14일째인 25일 24명의 생존자가 한 광산 갱내에 갇혀 있는 것을 확인하고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