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에서 대지진이 발생한지 266시간만에 현장에서 생존자 한명이 구출됐다고 현지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한편 중국 당국은 사고발생 14일째인 25일 24명의 생존자가 한 광산 갱내에 갇혀 있는 것을 확인하고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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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에서 대지진이 발생한지 266시간만에 현장에서 생존자 한명이 구출됐다고 현지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한편 중국 당국은 사고발생 14일째인 25일 24명의 생존자가 한 광산 갱내에 갇혀 있는 것을 확인하고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