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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활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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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발한 칠레 차이텐 화산의 최근 모습이 공중에서 촬영됐습니다.

차이텐 화산은 지난 2일 폭발을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 화산에서 10㎞ 떨어진 차이텐 시의 주민 4천여 명이 이미 대피한 상태입니다.

칠레는 전 세계에서 인도네시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2천여 개의 화산이 있으며, 이 가운데 500개 정도가 활화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이텐 화산은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남쪽으로 1천300㎞ 떨어진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높이는 2천467m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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