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4기 들어 경제특별도 기치를 내세운 충청북도가 2년도 채 안돼 15조 원에 달하는 투자 유치 성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충청북도는 디에프텍등 3개 업체와 3천억 원의 투자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지금까지 90여 개 업체에서 14조 9천억 원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충청북도는 당초 목표액 14조 2천억 원을 초과함에 따라 유치 목표액을 16조 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C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