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나흘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 21일 기준으로 국내 주식형펀드는 전날에 비해 492억 원이 늘어났고 해외 주식형펀드는 1,038억 원이 늘어났습니다.
이로서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또 다시 14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코스피지수가 사흘 연속 하락하면서 차익 실현을 위한 투자자들의 환매가 멈췄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합한 국내 주식형펀드의 순자산액은 나흘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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