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포털] 박연차 회장 구형보다 높은 형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어서 한국아이 탓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항공기 내에서 난동을 피운 혐의로 정식 재판에 회부된 '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원자' 태광 실업의 박연차 회장 기억하시죠.

법원이 검찰의 구형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징역 6 월에 집행 유예 2 년,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 봉사명령을 내렸는데요.

자세를 바로 해달라는 승무원의 요청을 거부하고 경고장을 찢어 버리는가 하면 심한 욕설과 폭언을 하는 등 소란 정도가 매우 심했다고, 검찰 구형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하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