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영월 동강리조트가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동강시스타 리조트는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 동강변 85만여㎡에 조성되며 콘도 3백 실과 스파, 골프장 등의 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
이번 사업엔 광해방지사업단과 하이원리조트 등이 자본금 5백억 원을 출자했으며 내년 12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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