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의 주식 투자액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울산지역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보유액은 모두 12조 5천억 원으로, 1년 전 3조 6천억 원에 비해 무려 8조 8천억 원이나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국내 전체 개인 투자자 가운데 울산 시민이 차지하는 비중도 2.3%에서 5.4%로 크게 늘어나면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주식투자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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