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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 원짜리 '명품 햄버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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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과 간편함 때문에 패스트 푸드의 대명사로 불리는 햄버거에도 명품 햄버거가 등장했습니다.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월가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는 세계 최고가로 추정되는 햄버거가 175달러(약 18만원)에 팔리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175달러면 일반 햄버거보다 무려 40배나 비싼 가격입니다.

이 햄버거에는 맥주를 먹고 자랐다는 고베산 최고급 쇠고기와 푸아그라(거위간), 숙성된 스위스산 그뤼에르 치즈등 최고의 재료가 사용됩니다. 여기에 진짜 금가루를 뿌리면 175달러짜리 명품 햄버거가 완성된다고 하네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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