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부터 일본 ANA를 통해 인천발 일본행 승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동운항 노선을 일본 국내선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과 ANA가 공동운항을 하게 되는 일본 내 노선은 오사카-오키나와, 오사카-후쿠오카, 오사카-마츠야마, 후쿠오카-오키나와 등 8개 노선입니다.
이로써 양사가 공동운항하는 노선은 현행 20개 노선, 주 194회에서 28개 노선, 주 294회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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