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최중경 차관 "'단기외채 급등' 대책 검토 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최중경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단기외채 증가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검토 중이라면서 단기적인 흐름보다는 추세선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최 차관은 이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관련해 "우리 입장에서는 사태가 어느 정도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다만 여진이 어디까지 지속될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임종룡 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은 "국내외 금융시장이 안정되고 있다"면서, "다만 글로벌 신용경색 우려가 완전히 해소됐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 선제적 대응에 나설 생각"이라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