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씨는 40년 활동을 총결산하며 갖는 자리임을 강조하기 위해 이번 공연에선 모두 40곡의 히트곡을 부를 예정인데, 관객에게 시청각적 즐거움을 주기 위해 웅장한 무대연출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3D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환상적으로 등장하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무려 90미터에 달하는 초대형무대를 이용해 뮤지컬 같은 쇼를 연출한다는 계획입니다.
[조용필/가수 : 제가 지금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저를 사랑해주시는 팬들이 있어서 할 수 있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국의 실력파가수들과 세계적 재즈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서는 릴레이 공연이 오늘(21일)부터 주말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공연의 오프닝은 뛰어난 라이브실력으로 인정받는 가수 박정현 씨와 서정적인 연주로 유명한 재즈피아니스트 김광민 씨 등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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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펑키재즈로 명성이 높은 '크루세이더스', 프랑스출신의 일렉트릭 재즈밴드 '누벨바그' 등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춤솜씨를 뽐낸 연습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월드스타 비의 여성 버전이란 호평을 들었던 손담비 씨가 2집 앨범을 출시했습니다.
강점으로 꼽히는 탁월한 댄스실력이 돋보이는 비트가 빠른 타이틀곡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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