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대형 증권사의 기업 분석이 전체 상장사의 21%에 불과한 것으로 한국증권연구원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또 분석대상 가운데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이 224개인 반면, 코스닥 기업은 159개에 불과해 쏠림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밖에 한 개 기업을 대상으로 최고 54건의 보고서가 나오는 등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는 평균 8차례 분석보고서가 나온 반면, 코스닥기업은 3차례 정도에 그쳐 소형기업들이 소외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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