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패션인테리어&하우스] 집안 표정 바꾸는 소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등받이가 낮은 흰색 소파.

그러나 등받이 부분을 손으로 들어올려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등받이를 천으로 감싸 포인트를 준 소파 역시 납작하게 누워있는 등받이를 세울 수 있는데요.

성인의 목까지 올라오기 때문에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등받이가 낮은 소파는 쿠션을 넉넉히 놓아 사용하면 좋은데요.

광고
광고 영역

최근엔 등받이뿐 아니라 소파 자체의 높이가 낮은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김보경 이사/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최근 선보이고 있는 소파들은 높이가 낮게 나오고 있는데요. 이렇게 높이가 낮으면 공간이 훨씬 넓게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소파의 높이가 낮기 때문에 방석을 놓아 꾸민 좌식공간과의 조화가 자연스럽습니다.

또한 기존의 딱딱한 직선이 아닌 곡선의 부드러움을 소파에 넣는가 하면, 마치 퍼즐 조각을 맞추듯이 이어붙인 형태나 새의 날개를 닮은 소파처럼 독특한 디자인의 소파가 거실에 활기를 줍니다.

[김보경 이사/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이 소파는 그냥 평범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이렇게 세우면 등받이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기본 형태에서 변형이 가능한 소파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평상 모양의 직사각형의 소파도 절개 된 부분을 움직여서 등받이와 팔걸이를 만들 수 있는데요.

이처럼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이색적인 디자인의 소파들이 바로 거실에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는 새로운 소파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