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전주 도심을 흐르는 전주천에 잉어 수백 마리가 떼를 지어 나타나 짝짓기를 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팔뚝만한 잉어들이 맑고 깨끗한 바닥 돌멩이에 산란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 2000년 자연 하천으로 복원된 전주천에는 천연 기념물 수달과 원앙새,수리 ,버들치 등 30여 종의 어류와 조류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천의 생태 환경이 복원 됐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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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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