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영국의 경제난이 심화하면서 수중하게 키우던 애완동물을 내다버리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주인으로부터 버림받은 애완동물 수가 전년에 비해 23%증가한 7천 3백여 마리인데요.
이 가운데 고양이가 절반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국가정에서 애완견을 평생 키우는데 약 1만 파운드, 우리돈 1천 오백만 원 정도가 들기 때문에 버려지는 야완동물은 더욱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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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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