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여자가 부르면 어제든 달려가 함께 밥을 먹고 영화를 본다.'
스스로 선택권을 버리고 여자를 따르는 이른바 애완남을 말하는 것인데요.
요즘 20~30대 젊은 남성들 사이에 이런 애완남들이 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고분고분한 연하남을 애완동물처럼 키우는 내용의 일본만화가 인기를 끌면서 시작된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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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인터넷 사이트는 애완남이 되겠다는 젊은 남성들로 넘쳐 나고 있다고 썼습니다.
여성의 사회적 능력이 높아지면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인데에요.
역전된 성매매로 흐를수 있다는 위험도 지적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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