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 농가들을 위해 서울시가 자치구와 함께 21일 닭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벌입니다.
서울시는 21일 점심 시간에 본청과 산하기관, 25개 자치구 직원 등 3만5천명이 구내 식당에서 삼계탕을 먹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닭과 오리 고기는 제대로 익혀 먹으면 안전하다며, 이번 행사로 AI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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