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미국인 가정이 늘면서 포상금을 노린 범죄 신고 건수가 크게 늘었다고 보도 했습니다.
미국 텍사스 샌 안토니오 지역의 경우 전화로 걸려오는 범죄신고 건수가 44 %나 늘었는데요.
범죄를 막으려고 신고하는 경우도 있지만 단지 돈을 위해 신고하는 사람이 많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포상금은 우리돈 40만 원 정도인데 과거에는 은밀한 곳에서 돈을 받아갔지만 요즘은 사무실로 직접 와서 받아 간다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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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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