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요즘 덥지 않은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들이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귀엽다고 애완견을 함부로 만지다 물리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 병원 연구팀이 지난 6년동안 개에게 물린 환자 76명을 조사한 결과인데요.
일년중에 5월, 그것도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10살 미만의 어린이가 사고를 가장 많이 당하고 물린 부위는 목과 머리부위가 가장 빈번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개들은 꼬리와 엉덩이 만지는 것을 본능적으로 싫어한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