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터의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얼마전 중국 대지진 참사 현장에서 57시간만에 구조된 10살 어린이가 10분 만에 숨졌는데요.
이런 현상은 이른바 '크러시 증후군'때문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무거운 건물잔해에 깔리면 산소공급이 중단돼 근육조직 세포 등이 파괴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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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물체가 치워지는 순간 파괴된 세포에서 흘러나온 독성물질이 급속히 혈액을 통해 심장으로 유입되면서 급성신부전을 유발한다는 것입니다.
생존자의 10%정도가 이 증상으로 숨진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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