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부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EFE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진앙지는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400㎞ 떨어진 일라펠시 북부 지역으로 알려졌으며, 진동은 진앙지에서 멀지 않은 10여개 도시에서도 감지됐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칠레는 페루와 함께 환태평양 화산대에 위치하고 있어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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