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헬렌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뉴질랜드 FTA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두 정상은 정부간 예비협의를 열어 FTA의 범위와 기대수준 등을 포함해 한·뉴질랜드 FTA 가능성을 논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두 정상은 또 에너지 자원분야의 협력을 증진하고 나노기술과 환경기술, 생명공학 분야 등에서 새로운 협력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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