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덮친 끔찍한 강진, 중국 정부는 사망자 수가 최대 5만 명에 이를 수도 있다는 비관적인 전망까지 내놓고 있습니다. 이제 지진 발생 사흘이 지나면서 매몰자들의 생존이 위협받는 참담한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지진 당시의 현장 화면이 외신을 통해 계속 전파를 타는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 쓰촨성 원촨의 지진 당시 순간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동영상이 또 들어왔습니다. 이 화면은 지진이 발생한 후 촬영된 아마츄어 비디오입니다.
뿌연 먼지와 당황하는 주민들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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