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학년도 서울 지역 특목고 입시에서 내신 실질 반영률과 일반전형의 선발 비율이 높아집니다.
외국어고의 경우 내신 성적은 중3 1학기까지에서 중3 2학기말 고사까지 반영하게 되며, 내신 실질 반영률도 지난해 30% 안팎에서 올해는 40~50%로 높아집니다.
중학교 내신만으로 선발하는 인원도 4개 학교 119명에서 올해는 268명으로 늘어납니다.
서울 지역 6개 외국어고와 2개 과학고는 오는 12월 8일부터 10일 사이에 입학 전형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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