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월 15일은 스승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스승의 날입니다.
선생님들은 오늘 같은 날 어떤 학생을 가장 많이 떠올릴까요?
한국 교원단체 총연합회가 설문 조사한 결과, 교사들이 가장 오랫동안 기억하는 제자는 공부는 잘하지 못해도 꾸준하고 성실했던 제자가 전체의 53%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예의 바르고 솔선수범한 제자는 22%, 말썽을 많이 피운 제자가 18% 순이었는데요.
반면, 수업에 성실하고 공부를 잘했던 제자는 4%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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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승의 날 찾아뵙고 싶은 은사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2% 가량이 인격적으로 모범이 됐던 선생님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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