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생활폐기물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연간 10만 8천여 톤의 스팀을 삼성 SDI에 공급키로 해 연간 12억 원의 재정수익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SDI도 생산공정에 필요한 스팀의 51% 를 소각장을 통해 대체하게 되면서, 연간 10억 원 이상의 연료비를 절감하게 됐습니다.
자치단체가 인근 산업단지에 재활용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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