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는 14일 최근 관내 한 유치원에서 거위와 닭이 죽은 것과 관련해 "조류 사체에 대한 검사 결과 AI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수구는 지난 8일 청학동 소재 한 유치원 생태학습장에서 키우던 조류가 특별한 이유없이 죽은 채 발견되자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이에따라 무기한 휴원했던 이 유치원은 16일부터 수업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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