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방역을 위해 재래시장에서 닭과 오리를 판매하는 행위가 제한됩니다.
전라북도는 AI 방역 보완대책의 일환으로 닭과 오리를 판매하는 도내 재래시장 20곳에 대해 판매를 일시 중단하도록 했습니다.
또 재래시장과 가든형 식당 등에 닭과 오리를 운반하는 차량에 대해서 주 1회 소독을 의무화했으며, 시·군 단속반을 편성해 소독실시 여부를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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