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관철동 한 건물 4층에 있는 커피전문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가게 안에 있던 손님과 근처 상가 직원 등이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내부 백20여 제곱미터와 악기 등이 불에 타 2천3백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탁자 위에 켜둔 초가 쓰러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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